
BTS의 리더 RM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역사와 K팝에 대한 통찰력있는 답변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스페인 매체와의 인터뷰였는데 통찰력있는 답변으로 놀랬고 하이브의 수장 방시혁도 cnn기자에게 사이다 답변을 했는데 무슨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K'라는 수식어가 지겹지 않냐" 지난 12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El Pais)는 RM과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엘 파이스 기자는 RM에게 다소 무례할 수 있는 질문을 던졌는데 RM이 잘 대답했더라고요. RM은 "스포티파이(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우리는 모두 K-팝이라고 부르는 것에 질릴 순 있다. 하지만 그건 프리미엄 라벨"이라며 "조상들이 싸워 쟁취하려고 노력한 품질보증이나 마찬가지"라고 답하며 K 콘텐츠에 대한 자부..

너무 충격적입니다. 어릴때 즐겨봤던 검정고무신 만화, 작가님이 억울한 일로 몇년째 저작권관련 소송에 휩싸이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슨일인가 검색하다보니 어이가 없는 일이 많네요. 바로 이우영작가 부모님도 고소당했다는 기사도 있고 4년간 번돈이 단독 400만원이라고 합니다. 3%가 지급되는 열정페이 논란까지... 읽다가 화가 납니다. 법정싸움 사건요약 1. 2007년 형설앤 A 대표 측이 검정고무신을 상업화 하기 위해 캐릭터 저작권 지분을 이우영 형제에게 28%, 이영일 작가에게서 8% 지분을 인수해 저작권위원회에 자신의 이름을 창작자로 함께 등록. 2. 2011년에는 이영일 작가에게 2000만원을 주고 17%를 추가로 양도 받음. 이에 따라 A 대표는 검정고무신 주요 캐릭터에 대한 ..

강지섭이 본인도 예전에 jms를 갔던 것은 맞지만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때 힘든 시기에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싶어 갔던 곳이었고, 일반적인 곳인 줄 알았다. 그러나 애초 제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고 밝혔는데요.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 (JMS 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왔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갔고,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지섭이 JMS 신도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강지섭이 과거 JMS 교주 정명석의 생일을 축하하는 트윗을 올린 점, 강지섭의 방에 놓인 예수 초상화가 JMS와 관련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강지섭은 JMS 의혹..

단톡방에 다니는 jms대학동아리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포교활동이 20대의 여자들을 위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성경공부로 거리낌없이 시작하고 어는 동아리선후배와 마찬가지로 친밀한 관계를 만드는것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중간에 연락처도 바꾸고 jms가 교도소에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던 분이 쓴 후기도 봤는데 소름끼치게 가스라이팅에 몇달을 공을 들이는 듯 하더라고요. 학과공부,영어공부등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대신 부모님께는 말하지말아라 걱정하신다는 식으로 슬슬 주변관계를 정리하게 합니다.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의 순서죠 본인들만 의지하게끔. 처음에는 신뢰를 얻고 주변에 도움받거나 객관적으로 상태를 이야기해줄 주변인들을 정리하게 만들고 서서히 본인의 말에만 의지하게끔 만드는것입니다. 예전10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