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코로나가 완화된 이후에 여행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고 좀 더 활발해진 느낌입니다. 피식대학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데 그 중의 이용주도 다시갈지도에 나와 여행에 나섰다고 하네요. 9일(목)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45회는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개그맨 이용주와 아이돌 그룹 시그니처 채솔이 함께 랜선 여행에 나선다. 이번 여행 랭킹 주제는 ‘힐링 여행 베스트 5’로 스위스, 호주, 몰타, 그리수, 뉴질랜드 중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날려줄 1등 여행지를 꼽아볼 예정. 이용주는 "3년 반 정도 이민생활을 했다. 초등학교를 호주에서 나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호주에 몸 담았던 과거가 있던 만큼, 이용주는 방송 내내 호주 여행에 관한 꿀팁을 대방출한다고 하는데요 안그래도 피식대학..

장근석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이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1억원의 기부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대지진 이후에 장근석을 비롯해 신민아,박보영, 배우 유인나, 이혜리, 임시완, 가수 딘딘,양동근, 방송인 장성규 등 많은 연예인 분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배우 신민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 원을 기부했고, 배우 유인나는 희망브리지에 3천만 원, 배우 박진영은 세이브더칠드런에 3천만 원, 코미디언 이용진은 대한적십자사에 3천만 원을 각각 기부했습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박보영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 성금으로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히기도 했고..

연예계에서도 튀르키예 대지진 관련하여 잇따른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누적금액만 30억에 달한다는 신민아 씨도 이번에 5000만원을 기부를 하였고 임시완, 딘딘, 김연경, 장성규 등 스타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동근은 "사망한 아기의 손을 붙잡고 넋이 나간 튀르키예 아버지 기사와 사진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직접 터키대사관을 방문해 기부와 함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는데요. 안 그래도 그 사진 보고 너무 가슴 먹먹해졌는데 기부방법이 없을지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는 기부 방법은? 1. 카카오 기부 참여 👉#튀르키예-시리아긴급모금 : 카카오 같이 가치 (kakao.com) 같이 가치는 카카오의 디지털 모금 플랫폼으로, 참여자가 위로와 응원 댓글을 달면 댓글 당..